조한규 선생님 by 흙해노

         

 


조한규의 자연농업
조한규의 자연농업 자재 만들기

 

 

이 두권의 책이 귀농 결심을 확고하게 만들어 준 책입니다.
여기서부터 시작 되었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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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살고 싶다.
아주 조그만 버릴수 있다면....
시골에서 나무와 흙과 돼지,닭과 함께 이러고 살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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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가까히 되 읽으면서도
지금은 무슨 응급약통 꺼내듯이
의문점이 생기면 바로 이 책 먼저 찻게되는 
저에게는 지름길 이고 선생님 같은 책입니다.
연찬을 한다는걸 알고 있으면서도
한번 가보지 못한 이 게으른 몸뚱이를 으찌 해야될지... ;;
언젠가 한번은 꼭 가야지 라고 지금 이순간에도  새김질 해봅니다.

요즘 처럼 밤꽃냄새 짓게 흐르는 어수룩한 저녁 쯤이되면

잘 왔구나 하고 생각한답니다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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